현실속의 TS에 대해.

 

 

 

 

by 이피젼 | 2005/12/06 22:32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8)

 

 

 

 

 

 

 

 

 




내부 리퍼러 수집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허허허 -_-;;

 

 

 

 

by 이피젼 | 2005/11/19 01:04 | 블로그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2)

 

 

 

 

 

 

 

 

 

필명부터 특이한 오타카 시노비 (大高忍)의 스모모모모모모입니다. 제목도 좀 특이한데, 굳이 번역하자면 '자두도 복숭아도'정도 일까요. 작품의 개그센스는 그야말로 상상초월이었습니다. (이 아래 부터는 작품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nap #01 - 첫 만남
격투가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어릴적에 괴롭힘을 당한 경험 때문에 폭력을 무서워하는 남자, 이누즈카 코우시. 어느날 그 앞에 부모님들이 정한 약혼녀이자 최강 격투가인 쿠즈류 모모코가 나타납니다. 코우시는 폭력이라면 질색이기 때문에 모모코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모모코는 그에 상관하지 않고 코우시 옆에 붙어서 끈질기게 구애행위을 펼치며 같이 학교도 가죠.

Snap #02 - 학교에서 - 모모코의 초인적인 힘 때문에 학교에선 트러블이 일어나곤 합니다.
Snap #03 - 동물원에서 - 모모코의 구애행위는 적극적이지요.

개그가 어찌나 웃기던지, 여러가지로 작가의 센스가 너무 돋보이던 작품이었습니다. 웃다가 허리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내용은 일상적인 내용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주 내용은 제7차12신장 일본대전을 일으키기 위해 코우지와 모모코를 습격하는 자객들과의 전투더군요. 물론 그리 진지하게 싸우진 않습니다. (웃음)

단행본은 3권까지 나와 있습니다. 지난주에 교보문고에 갔을때 3권이 있더군요. 1-2권은 없냐고 매장 쪽에 문의했는데 아예 들여온적이 없었던 모양인지, 주문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변역은 작품이 연재가 막 시작되던 시절에 시즈케인님이 몇화 정도 번역하셨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by 이피젼 | 2005/11/13 03:28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0)

 

 

 

 

 

 

 

 

 

알고보니 국내에 정식으로 출판되었더군요;;; OTL

 

 

 

 

by 이피젼 | 2005/11/06 06:24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지난 주말에 집에서 만들어 먹었던 새우 사진입니다. 친척분이 강릉에서 새우를 사오셨는데, 맛이 정말 환상이더군요. >_<

조리법도 간단합니다. 먼저 그릴에 굵은 소금을 깔아놓고 시작하지요. 그릴의 바닥이 보이지 않도록, 소금의 두께는 5mm~1cm 정도 되도록, 눈내린 겨울거리처럼 굵은 소금을 덮죠. 그리고 새우를 적당히 올려놓고 그릴의 뚜껑을 닫습니다. 불을 지피고 잠시 기다리면 소금이 탁탁 튀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 때부터 적당히 꺼내면 됩니다.

게와 다르게 새우는 벗기기도 쉽고, 소금밭 위에서 구웠기 때문에 간도 적당히 잘 베어서 나옵니다. 살이 쫄깃쫄깃한게 맛은 정말 환상적! 해물탕에 넣어서 먹는것 보다는 훨신 맛있더군요.

가격의 경우 새우 30마리에 1만원 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조리해서 먹은건 처음이지만 상당히 맘에 들었기에, 앞으로 즐겨 먹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by 이피젼 | 2005/11/01 16:40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전공시험 치르려고 교실에 앉아있었고 앞에선 조교들이 시험지와 답안지를 나눠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직감적으로 택배회사다 싶어서... 그냥 받았습니다. OTL (아직 시험이 시작된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뻘줌해진 조교들.. 애써서 서로 눈은 피하고;; 암튼 적당한데 맡겨두라고 소곤소곤 통화한 다음에 전화를 끊었고 잠시 후에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메이드가이와 카시마시는 다시봐도 역시 재미있군요. 또, IS 3권은 1-2권에서 주었던 기대감보다 훨신 재미있는 전개를 보여주어서 놀랐습니다. 자세한 감상문은 나중에 적겠습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정신이 좀 없군요..

그나저나 요즘엔 사고 싶은 책이 계속 나와서 고민입니다. 특히 기동전사 건담씨가 발간되었다는 사실은 절 비명지르게 만들었답니다;; 또한 すもももももも도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2권 보면서 아주 뒤집어지는줄 알았습니다. ^^

 

 

 

 

by 이피젼 | 2005/10/17 23:44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1. 번역자분들 정보

Frey님(카시마시~ Girl meets girl~)
키다님(카시마시 번역 작업 계획 준비중...)
버닝님 (14화까지 번역완료)
아직 직접적으로 카시마시 2권의 번역판이 나온건 없는것 같지만, 최소한 번역에 뜻을 밝히신 분은 이글루스에만 2분이 계시는군요. 저는 그냥 쉬어야 할 듯.. ^^; (-추가합니다. 버닝님이 이미 14화까지 하셨네요)


2. 카시마시 라디오 1회

메인 캐릭터 하즈무, 토마리, 야스나의 성우분 3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입니다. 카시마시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걸 듣고 애니를 보면 천배 재밌다' 라고 광고하더군요.

처음엔 성우분 3명이 실없이 마냥 깔깔대길래, '이게 뭐하는 짓거린지..' 하면서 어이가 없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재미도 있고 목소리도 상당히 귀여워서 꽤 들을만했습니다. 애니보기 전에 들어보시는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참고로 애니의 방영은 내년입니다;;)

 

 

 

 

by 이피젼 | 2005/10/10 15:38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9)

 

 

 

 

 

 

 

 

 

어느새 나왔더군요. TS겸 백합만화고 최근 애니화 계획도 있어서 여러가지로 주목되는 만화의 2권이 나왔기에 얼른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재밌더군요. ^^ 솔직히 1권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웬지 1권만에 작가의 레벨이 뛰어버린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먼저 캐릭터들의 표정이 상당히 다양해졌더군요. 1권에선 이렇게 많은 표정이 나온것 같진 않았는데 말이죠. 게다가 표정들도 다 귀엽고, 그것도 상당한 퀄리티네요. 또한 서비스신도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특히 하즈무의 앞치마 모습과 야스나의 포니테일 부분에선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적인 요소로 작품을 평할순 없습니다만, 제 취향에 맞았다고는 표현할 수는 있을듯 합니다.) 또한 고조되어 가는 삼각관계의 심리상태도 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역시나 스냅샷 첨부합니다. ^^ 이번엔 수록 내용 중 11화를 통채로 번역해버렸습니다.; (으윽; 원래는 가면의 메이드가이부터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이글루스 가든 - 재미있는 TS물들(성전환을 소재로 한 작품) 찾아보기 (예:란마1/2)

 

 

 

 

by 이피젼 | 2005/10/03 00:55 | 만화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서양인들은 게임성 못지 않게 쾌적한 게임환경을 많이 따진다고 하더군요. 게임성이 좀 떨어져도 빠른 로딩과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한다면 플레이 하고, 제 아무리 게임성이 높아도 플레이 환경이 짜증나는 게임은 잘 안합니다. 바이오해저드 아웃벡이 실패(?)한 이유도 잦은 로딩등으로 게임환경이 짜증나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 심리가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플2쪽은 아예 봉인했고, 오직 엑박만 잡고 있거든요. 플2의 느린 로딩과 손에 안 맞는 패드, 복잡한 선 연결(XRGB2 ←별도의 110V의 전원필요) 등등 때문에 한번 켜려면 단단한 각오(...)가 필요합니다. 반면에 엑박은 여러가지로 꽤 쾌적하더군요.

다만 결정적 문제는 할 게임이 별로 없다는 점이죠;; 플2게임은 십여개 가지고 있는데 비해, 엑박게임은 스셀2, 번아웃3, 닌자가이덴, DOA, 세가2002+젯셋레디오. 이것이 전부입니다. 번아웃은 간혹 하고, 닌가는 너무 어려워서 짜증나고, 스셀은 이미 엔딩봤습니다.;

그래서 뭔가 더 할걸 찾았고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그다지 하고 싶은게 없더군요;; 엑박은 소프트의 '수'가 부족하다고 흔히 말하지만, 전 그보다 소프트의 '장르의 수'가 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르가 너무 편중되어 있어서, 막말로 레이싱이랑 FPS 빼면 소프트의 절반은 날아간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쿨럭; pc방이라서 그런지 웬지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군요;; 암튼 그래서 주문한 것이 DOAU입니다. 게임에 대한 인상은 링크로 생략하구요, 이 포스트에선 스샷을 좀 넣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스샷들은 전부 루리웹에서 가져온 스샷입니다. 스샷들을 보면서 웬지 압뷁인상이 남았던 것들을 뽑아봤습니다.


사진감상

 

 

 

 

by 이피젼 | 2005/09/18 21:33 | 게임등 기타 | 트랙백 | 덧글(11)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

긴 여정이었지만 다행히 차는 거의 막히지 않아서, 비교적 쾌적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막힘없이 갔어도 6시간은 걸렸지만요.

추석당일인 오늘은 아침에 차례를 지내고, 친척들과 헤어져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서 외가쪽 친척들을 만났구요, 지금은 외가의 꼬맹이들을 데리고 pc방에 온 참입니다.

근데 웹게임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pc방에 와도 그다지 할게 없군요. ^^;; 만화책 보고 싶긴 한데..


딩굴딩굴....

포스팅이라도 할까요;;


(....가 아니라 지금 이게 포스팅이군요;;;)

 

 

 

 

by 이피젼 | 2005/09/18 20:49 | 블로그 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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