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5문 5답 바톤 받았습니다.음악 바톤 이어받기 orz 트랙백 놀이는 저도 오랜만입니다. 게다가 지명식 트랙백이라니 뭔가 색다르네요.
1.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3.42 GB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적은 편이더군요.
2.최근에 산 음악 CD:Tarkan의 DuDu같습니다. 아시아 쪽에선 잘 모르지만 유럽에선 유명한 가수죠.
3.지금 듣고있는 노래는?:앗.. 마이클잭슨의 Dangerous. 가장 즐겨듣는 음악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지금 이 곡이 흘러나오고 있군요.
(추가) 이 포스트를 다 적었을 무렵엔 Shakira의 Wherever, Whenever가 나오고 있네요.
4.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인 노래 5곡은?:러브레터OST: 교양수업 중에 '언어와표현'이라는 연설,설득등의 말하기 능력을 배양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수업 과제중에 '시낭송'이라는 일종의 '성우연습'쯤 되는 레포트가 있었습니다. 우리 조 중에서 제가 성우로 뽑혔구요, 시를 정해서 온갖 폼은 다 잡으며 (물론 목소리만) 시를 낭송했습니다. 그 때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곡이 러브레터의 주제가였습니다. 꽤 재미 있었지만 성우는 역시 타고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5.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망사콘돔의 러브호텔 (망사콘돔님)잡학다식 (망군님)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로리님)사탄의 암흑제국 (사탄님)무궁무진한 모에라이프 (아루시엘님)바톤 넘겨드립니다. ^^